양무리교회 - London Yangmoory Kore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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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Renatus

  

http://www.facebook.com/album.php?aid=237371&id=504568503&l=e1d5d1c1fe

지금까지 찍은 양무리 사진들입니다.. 사진기도, 제 실력도 많이 부족하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0·07·03 07:32

29  

 

제 2청년부께,

주말은 잘 지내셨나요. 저는 아직도 온몸이 쑤십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달리기 하다가 두번이나 넘어지고 축구를 심하게 해서인지 잘 걷지도 못하겠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운동을 하고 나니 마음이 너무 가뿐합니다. 앞으로 축구한다고 하면 다시 끼어서 해야겠습니다. 2청년부 식구들도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내와 집에서 배드민턴이라도 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이 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오세요. 그럼 한주간 평안하세요.

10·06·15 18:04

28  이연주

 

목사님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좀 이해가 되네요. 창세기부터 다시 읽고 있는데 앞으로 질문이 많아 질것 같아요~~^^

10·04·02 04:17

27  

 

연주 자매님께,

답장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박창도 목사님은 목사님대로 답장을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부분만 말씀드릴께요.

먼저 노아 이후 혈통과 관련해...우리의 혈통은 하나입니다. 사실 아담 때부터 우리의 혈통은 하나였습니다. 이것을 의심하시는 분들이 노아의 홍수를 신화화하거나 지역 홍수설(홍수가 전지구적으로 일어난 것이 아니라 한지역만 국한해서 일어났다는 설)을 주장하곤 하는데 성경은 분명히 홍수가 전지구를 휩쓸어 온 인류를 멸망시켰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과 관련해 여러가지 과학적인 증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혈통이 어떻게 해서 여러 민족이 되었냐면 생육하고 번식하여 지구에 흩어져 살면서 그 지역에 적응하다보니 흑인도 생기고 백인도 생기고 황인도 생긴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날씨가 더운 지역엔 햇빛을 반사하기 좋게 흑인이 되고 날씨가 추운 지역엔 햇빛을 흡수할 수 있도록 백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인류의 DNA를 조사하면 그 혈통이 근본적으로 하나였음을 증명한다고 합니다. 노아의 홍수와 관련해 많은 반대들이 있는데 베드로전서 3장은 특히 종말에 이 노아의 홍수를 많은 사람들이 믿지 못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둘째, 바벨탑 사건은 탑을 쌓는 동기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창세기 11장 4절은 성이 하늘에 닿게 하기 위해서(하나님과 같아지려고 함), 그리고 이름을 내기 위해서(자신의 영광을 구함), 그리고 흩어지지 않기 위해서(스스로 보호하려고 함) 탑을 쌓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아담의 범죄 동기와 비슷하며 현재 도시에서 행해지고 있는 범죄와도 비슷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더 높은 빌딩을 쌓으려고 경쟁하는 동기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당시와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동기를 파악하신 하나님은 이들이 힘을 합쳐 더 큰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11장 6절)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참고로 프랑스 스트라스버그의 유럽 연합 의회 건물이 바벨탑을 모델로 만들어졌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10·04·01 23:07

26  이연주

 

목사님
구약을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여러가지 질문들이 생겼습니다.

창세기 6장 18절 : 그러나 너와는 내가 언약을 세우겠다.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은 방주 안으로 들어가라.

홍수가 지나고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창세기 9장에서 자녀의 축복을 주셨는데 그렇다면 우리의 혈통이 하나라는 말씀인데
이 부분이 잘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창세기 11장 7절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에서 그들의 언어를 혼란하게 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왜 하나님은 그들이 성을 더이상 쌓지 못하도록 하나인 언어를 나누신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03·26 08:48

   ( 03·30 03:58 )  
연주자매~홈피내에 '말씀과교육'페이지에 "담임목사님과함께"라는 코너가 신설되었습니다. 거기에 자매의 질문을 다시 카피해서 올렸으니 참고해 주세요^^
25  

 

연주자매~홈피내에 '말씀과교육'페이지에 "담임목사님과함께"라는 코너가 신설되었습니다. 거기에 자매의 질문을 다시 카피해서 올렸으니 참고해 주세요^^

10·03·30 03:58

   ( 03·30 03:58 )  
연주자매~홈피내에 '말씀과교육'페이지에 "담임목사님과함께"라는 코너가 신설되었습니다. 거기에 자매의 질문을 다시 카피해서 올렸으니 참고해 주세요^^
24  

 

부림절입니다. 에스더와 모르드게가 하만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의 유대인들을 말살하려고 했던 계획을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한 것을 기념하지요.유대인들은 회당에 모여 에스더서를 읽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행사를 가지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념합니다.

10·03·04 18:17

23  

 

박선교사님, 저번 주일에 유대인들 행사를 하는 것 같은데.... 이상한 옷차림으로 돌아다니고, basket 에 무엇을 주고.... 내가 일하는 곳에서 유대인에게 물어봤는데, 그 소님이 'i am not very religious, i'll ask my frineds' 라고 하더군요....

10·03·04 15:56

22  박은경

 

지난 주 2청 마지막 주일을 보낸 현식, 소영 부부의 찬양과 고백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음부턴 절대 현식 형제님이 음치라고 생각 안할께요.) 모두들 행복한 새해 되세요!  

10·01·02 01:27

21  

 

2청년부 모두들 잘 지내시죠? 온라인 상으로도 따뜻한 이야기를 나눕시다. 저는 다음 주 금요일까지 제출해야 하는 과제들로 시간 날 때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09·12·06 15:22

20  chang park

 

현식 소영 결혼 축하해요. 비자 메시지 잘 받았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앞길을 주님께서 넘치는 복으로 인도하시기를 바랍니다. love

09·09·20 07:22

19  

 

소영 자매 축하 합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만이라도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하지만 여자는 시집가도 마음 한구석에 본가족들 생각을 하더라구요. 어쨌든 결혼을 마음껏 즐기시고, 결혼식도 즐기시고, 신혼 여행과, 신혼도 모자라는 힘을 보태서라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현식 형제가 신방은 잘 꾸며 놓았나 모르겠네요. 저는 두사람 얼굴 다시 보게 되어 좋습니다. 갑자기 가끔씩 얻어 먹던 커피 생각이 나네요.

09·09·17 21:03

18  최소영

 

오래간만이죠^^
저 비자 나왔어요~드디어 영국으로 다시 가게되네요.
한국생활이 이제 익숙해질때쯤 저는 다시 짐을 꾸리네요.
그곳에 가서 또 여러분들과 다시 일상생화을 하게 되면 이런
서운한 마음 없어지겠죵?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꼭 보답^^할께요!
런던에서 뵈요.

09·09·16 23:16

17  박은경

 

누구랑? (주영집사님께)
소영 자매, 뭘 입어도 어울리고 예쁜 신부가 될거에요. 소박하더라도 하나님과 사람 앞에 진지한 예식이 되길 바래요. 비자 잘 나오길 기도할께요. 현식 형제님께는 런던 와서 축하 인사드린다고 전해 주세요.

09·09·15 22:16

16  브리스길라

 

소영자매 그리고 현식 형제 결혼 마니마니 추카하며 축복합니다.
언젠가 전체모임에서 현식형제가 '저도 어서 양우회에 가고 싶습니다.'라고 한 말이 생각나네요...
행복한 결혼 그리고 신혼여행보내고 봐요~~~
정말 좋겠다.
나도 한번 더 하고 싶다. ㅋㅋㅋ

09·09·15 02:25

15  최소영

 

안녕들하세요???
수련회는 잘 다녀오셨는지요?너무 은혜스러운 시간이었다고
말씀 들었는데.저는 내년을 기약해야겠네요.
저 어제 박사모님과 데이트 했어요.부럽죠^^
어느덧 시간이 흘러 9월이네용.
비자가 순조롬게 나와서 9월안에 언니들이랑 연주 보고싶어요~
만나는 날까지 건강들 하시고요~~~!

09·08·29 01:07

14  이연주

 

답변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번주엔 정말이지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더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더욱더 성경을 알고 기도할 수 있게 되었어요~

09·07·25 20:11

13  

 

연주 자매님 잘 계시지요? 저희들은 한국에서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좋은 질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하나님께서 우리의 의지나 믿음과 상관없이 우리를 복주시고 사랑하신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때때로 이런 보너스를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발견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늘 이렇게 하신다면 우리가 나님의 축복을 축복으로 알기 힘드므로 우리로 하여금 기대하고 기도하고 믿고 인내하게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하실 공간을 드리며 기대할 때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핑계할 수 없도록 살아계심을 보여주시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을 필연적으로 이해하기보다 보통 이렇게 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답변이 조금 되었는지요?

09·07·17 21:10

12  이연주

 

이번주 하나님의 사랑에 관해서 얘기를 나누었는데, 조금 궁금한 것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마태복음 13장 58절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 응답, 능력은 우리의 믿음에 따라 측량하시는 것인가요?

09·07·14 05:59

11  하성혜

 

정말 오랜만에 찾아 뵌 김성훈 황경희 목사님 댁..
전집의 바로 앞집인데도 훨씬 더 아늑하고 정원도 예쁜 좋은 집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금방 만들어 주신 삼낙볶음도 넘 맛있었구요. 옛날에는 참 목사님댁에 자주 쳐들어 가서 쌀 축내곤 했는데...이젠 멀어서리... 따뜻한 대접 감사하구요.
또 불러 주세요!!!! 우리 2청년은 밥이 부르는 곳에는 어디든 갑니다!

09·05·1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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